구로구 치매안심센터
구로구 치매안심센터와 DMU HiVE 사업을 통한 치매 인식개선 프로젝트구로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한 기억해조는 "Everything is MY LIFE, 이 또한 빛나는 나의 삶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치매를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어르신들이 직접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을 담은 굿즈와 홍보물은 치매 대상자와 가족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들에게는 치매 어르신들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와 같은 인식 개선의 노력은 서울시 치매의 날 숏츠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으로 이어지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